워너원 박지훈,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7개 도시 팬들 기대감 상승”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1 0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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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아시아 팬미팅 소식으로 해외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그가 3월 2일 타이완 대학교 체육관에서 여는 '2019 아시아 팬 미팅 인 타이베이-퍼스트 에디션'을 시작으로 해외 팬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루기획은 "16일 오후 2시 대만 티켓 예매사이트 KKTIX를 통해 팬미팅 티켓을 예매 오픈했는데 벌써부터 추가 티켓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훈은 타이완을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홍콩, 마카오, 오사카, 도쿄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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