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317년 역사를 자랑하는‘장흥호계리 별신제(전남민속자료 제43호)’오는 18일(음력 1월 14일) 밤 9시부터 동백정 앞 제터에서 봉행한다.
용반마을 을보에서 개최되는 봇제는 1808년부터 매년 정월 14일 밤에 제사지낸다.
제사가 끝나면 마을 화관에서 어른들을 초청하여 음식을 나누어 먹고, 밤늦게 까지 20명 마을 사람들이 지신밟기를 한다.
내동마을과 용두마을에서도 정월대보름맞이 각 가정을 순회‘지신밟기’를 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문병길 부산면장은 “세시풍속놀이를 통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비의 고장 부산면’의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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