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이성 구청장은 브니엘의집, 에델마을, 평화모자원 등 4곳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시설이용자와 관계자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건넸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청 4급 이상 간부와 생활복지국 소속 과장 등 15명이 1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55곳을 방문한다.
이외에도 구는 저소득 주민에게 명절위문금도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5000여가구에 가구당 5만원, 저소득 장애인 600가구와 독립유공자 70가구에 가구당 2만원을 지급했다. 가정위탁아동 46명에게도 인당 3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 없이 주민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