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이성 구청장은 브니엘의집, 에델마을, 평화모자원 등 4곳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시설이용자와 관계자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건넸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청 4급 이상 간부와 생활복지국 소속 과장 등 15명이 1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55곳을 방문한다.
이외에도 구는 저소득 주민에게 명절위문금도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5000여가구에 가구당 5만원, 저소득 장애인 600가구와 독립유공자 70가구에 가구당 2만원을 지급했다. 가정위탁아동 46명에게도 인당 3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 없이 주민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