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5일 박성광은 소속사를 통해 “논란이 불거진 포차는 이름만 빌려줬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포차는 측근이 직접 인테리어 및 경영을 해 온 것이라고 밝히며 오는 2월 포차가 폐업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성광은 논란이 된 포차에서 지난해 팬미팅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본인과는 상관없이 이름만 빌려줬을 뿐이라 말했지만 팬미팅까지 진행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과거 박성광은 한 방송에서 “포차를 하고 있다”며 “잘 되고 있어 사업을 확장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