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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이무라 쇼타 /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최근 롯데 김원중의 부진이 잇따르며 찬반양론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롯데의 마무리 투수 교체설이 제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6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이무라가 앞으로 마무리다. 그 앞에 최준용, 그 앞에 박정민으로 가고, 김원중은 그 앞 정도로 들어간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말 아시아쿼터 교체 선수로 롯데에 합류한 이이무라 쇼타는 20경기에서 2승2패 8홀드를 기록했다. 21.1이닝을 던져 시즌 평균자책은 6.75지만 8월 들어서는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는 중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원중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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