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여신의 색다른 이력은?... 곽민선 부상 소식에 응원 메시지 이어져

이창훈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16 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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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만능 엔터테이너' 곽민선 아나운서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종 언론을 통해 곽민선 아나운서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색다른 이력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곽민선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했으며, 2016년 경제채널 MTN에서 최연소 앵커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후 티브로드와 채널A 등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렸다.

 

이후 2019년 스포티비 게임스 공채 아나운서로 자리를 옮긴 후 e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두각을 나타냈으나, 피파 온라인 4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2020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화제를 모은 것을 계기로 '축구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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