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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박원서 의원, 강유진 간사, 양평호 회장, 이희동·남효선·문현섭 의원.(사진=강동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자치분권체육문화연구회가 최근 하반기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회원 6명이 모두 참석해 ‘자치법규 심의 실질화 방안 모색’ 연구용역을 통해 선별된 정비 대상 조례 중 강동구 현황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향후 강동구 조례 제·개정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호 의원(회장)은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정비 방안을 적극 활용하여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례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가 이어져야 할 것”이라며, “최종 연구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내년에는 조례의 실효성과 적법성을 확인하여 정비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치법규 정비에 관심을 갖고 연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체육문화연구회는 하반기 연구용역을 통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강동구와 유사한 자치단체를 비교·분석하여, 유명무실해져 정비·보완이 필요한 조례를 발굴하여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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