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이창관 이장연합회 사무국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백광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7 16: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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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백광태 기자] 경북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이창관 울릉군이장연합회 사무국장이 지역사회 봉사와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장은 지난 10월23일 열린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외계층 지원과 울릉도·독도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울릉청년단장과 울릉산악회장, 사단법인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독도와 관음도 나무심기에도 참여했으며, 울릉산악회장 재임 당시에는 산불예방과 산악구조,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창관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울릉도와 독도의 소중한 자연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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