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원별’ x ‘너구링’ 한정 기획 세트 출시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0 16: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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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면주가 ‘원별’ x 농심 ‘너구링’ (사진=배상면주가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기업 배심면주가가 저도 막걸리 '원별'과 농심 스낵 '너구링'을 결합한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매콤하고 짭조름한 맛과 탄산감 있는 막걸리를 조합해 가볍게 술을 즐기는 젠지 세대를 겨냥했다.

알코올 도수 4.5도인 원별은 톡 쏘는 탄산감과 시원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너구링은 양파링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너구리 라면의 매콤한 해산물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이번 협업은 매운 음식과 원별의 조화를 알리는 '원별 매운맛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됐다. 양사는 두 제품의 맛을 결합해 새로운 먹거리 조합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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