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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법률고문계약으로 최규일 대표변호사는 두호컴퍼니 소속 크리에이터의 법적보호 및 기업 법률자문, 법률상담 등을 지원하며 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두호컴퍼니 관계자는 “향후 발생가능한 법적이슈 등을 빠르게 확인하여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보호할 것” 이라며 “이번 법률고문계약을 통하여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법적 권리 및 보호를 진행하며 사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법률자문을 받을 수 있게 돼 업무 신뢰성이 매우 높아질 것” 이라 밝혔다.
최규일 대표변호사는 전주고등학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제 36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6기로 전주지법, 서울중앙지법, 서울고등법원, 대법원,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한 후 2017년 2월 퇴임했고, 현재는 법무법인 ‘호민’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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