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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의 인문학 강좌 포스터 / 광주광역시 제공 |
임 소장은 “‘국가에 의한 죽음’과 ‘국가를 위한 죽음’ 사이의 평화와 인권이야기”라는 주제로 국가폭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의 불법성과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민간인 학살사건들을 알리고, 인권의 중요성과 국가폭력 트라우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임 소장은 현재 대전시 인권센터 교육위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공주대학교에서 ‘북한의 이해’, ‘한반도 평화와 쟁점’을 강의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광주트라우마센터로 문의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활동과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는 국가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와 안전한 치유공동체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치유의 인문학’을 열고 있다.
앞으로 ▲10월 이지선(한동대 교수·작가) ▲11월 이재의(5·18기념재단 연구위원) 씨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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