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교통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연 내용을 살펴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주인공 앨리스와 시계토끼, 모자장수 등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노래와 율동, 재미있는 게임 등을 진행하면서 안전한 도로보행,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한 버스 이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통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관람 신청은 18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관람 연령은 24개월 이상의 미취학 어린이로 보호자 동행하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정영환 교통행정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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