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화에서는 ▲농업 신기술 신속 확대 보급 ▲논 콩, 가루미 등 지속 가능 농업정책 ▲농번기 인력수급 ▲귀농ㆍ청년 농업인 정보 교류장 ▲농산물 유통 개선 등을 포함해 군 농업정책 전반과 농업인상담소장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또한 우승희 군수와 농업인상담소장들은 생산에서 가공ㆍ유통 위주로 농업정책을 변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우승희 군수는 “농업인상담소장님들의 목소리가 영암군 농업정책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함께 농가소득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