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322회를 맞는 ‘장흥 호계리 별신제(전남민속 문화재 제43호)’는 1702년께부터 이어져 온 전통행사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예전과 거의 다름없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용두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 등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냈다.
새해 소원을 담은 달집 태우기를 하고, 마을 원로(유동종)가 마을 유래와 정월대보름에 대하여 주민에게 알려주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면 용반마을에서도 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풍년을 기원하는 용반 을보 봇제를 지냈다.
올해는 특별히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염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도 실시했다.
황정숙 부산면장은 “마을의 무산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를 계승해 나가는 향우들과 주민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지역의 아름다운 전통이 후대에 잘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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