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추석 맞아 경로당·협력업체에 선물 전달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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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그룹 사옥 전경. (사진=부영그룹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아파트 관리단지 85개소 경로당에 과일 선물세트 233세트를 전달하고, 관리사무소 직원 2214명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인원 1221명을 합한 총 3435명에게는 식품세트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로당·협력업체·어린이집·군부대 등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는 부영그룹은 주력 사업인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 기여 외에도, 단지 내 임대료 없는 ‘부영 어린이집’을 지원하며 입주민의 보육 부담 경감과 보육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등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특히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을 지급(누적 134억 원)하며 저출생 극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교육·문화시설 기증, 장학 사업,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등 다방면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1조 2,200억 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모범적인 ESG 경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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