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0일 진행된 마포 성산동 67번지 일대 도심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식에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박민규 본부장(오른쪽)과 성산동 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 6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성산동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성산동 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 방식의 전문성과 자금 조달 구조화 능력을 접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개발 방향을 조기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 단계별 사업성 검토 및 최적의 개발계획 수립,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관리 구조 검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성산동 도심복합개발사업은 마포구 성산동 67번지 일원에 1365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생활편의시설을 건립하는 대규모 도심 주택공급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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