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알파벳카드', 출시 3개월 만에 15만장 돌파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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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카드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지난 7월 출시한 알파벳카드의 누적 발급량이 15만 장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알파벳카드는 현대카드가 선보인 독자브랜드로, 상품별로 뷰티, 간편결제, 정기결제, 다이닝, 여행 등 특화 업종에서 10% 할인 등 단순한 혜택 구조가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알파벳카드만을 위한 전용 서체, 카드 패키지 등을 모두 새롭게 만들고,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서 현대카드 CI까지 지웠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ZERO가 현대카드의 범용성을 보여주는 한 축이라면 알파벳카드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또 다른 축"이라며 "두 상품군이 시너지를 내며 현대카드의 스펙트럼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알파벳카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현대카드를 최초로 발급받는 알파벳카드 신청 회원으로 조건 충족 시 첫 해 연회비를 돌려준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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