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 북촌서 부동산 투어 세미나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16: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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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김웅 하나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북촌 지역의 상권 변화, 투자 포인트 및 부동산 시장 트렌드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2일 자산가 고객 60여 명을 초청해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를 탐방하는 '투자를 말하다, 2026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부동산 투어 세미나'는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WM본부 소속 부동산 전문위원들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투자 유망지역을 VIP 고객과 함께 소그룹 형태로 직접 탐방하며 '지역 분석 및 전망', '투자 포인트' 등을 설명하는 서비스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일 북촌 일대에서 한차례 부동산 투어 세미나를 가진 바 있다. 

하나은행은 세미나에서 북촌의 상권 변화와 개발 현황, 해당 상권 투자 포인트, 실제 매물에 대한 가격분석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새로운 부동산 투자 패러다임과 전통 문화의 자산 가치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나은행은 현재까지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동, 성수동등의 지역에서 총 11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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