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8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농촌 왕진버스 행사와 연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보이스피싱 보상보험’무료가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왕진버스를 찾은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을 현장에서 지원하며, 고령층 비중이 높은 농촌지역의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고객 부담 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은“왕진버스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의료서비스라면,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은 금융안전을 위한 서비스이다”며“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회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