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IBK기업은행은 인공지능 및 방위산업 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4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금융지원을 위해 총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함께 ‘AI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기술보증기금과 방위산업공제조합과는 ‘방위산업 수출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총 130억원을 출연한다. 아울러 기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인공지능 및 방위산업 분야의 중소기업에게는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대출금리 최대 1.3%p의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태 은행장은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인 핵심 산업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견인하는 것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기업은행의 역할”이라며 “이번 저리의 금융지원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