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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글로벌파이낸스지 금융거래 시상식’에 참석한 하나은행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관하는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외국인투자자를 비롯해 브로커딜러, 자산운용사, 글로벌 커스터디언 은행 등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브커스터디(자산 수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결제·보관 인프라',' 리스크 관리 역량, '고객 대응력'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 받은 결과라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2026 글로벌파이낸스지 금융거래 시상식’은 지난 9월29일(현지 시각)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자본시장의 든든한 관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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