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학식 행사사진. |
이번 입학생은 반도체공학과 3학년(편입) 11명과 반도체시스템공학과 6명으로 총 17명이다. 입학생들은 ㈜케이씨텍, ㈜코미코 등 관내 반도체 기업에서 추천받은 직원들로 구성되었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기업과 협력하여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입학생들은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성시로부터 재학기간(4학기) 등록금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안성시와 함께 반도체 분야 기술혁신을 주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작년에 이어 2년째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반도체 재직자를 육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될 것”이라며, 향후 박사 과정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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