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농가 부담 경감과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벼 육묘지원 사업 대상은 지역내 주소와 농지소재지에 1㏊ 미만의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상토지원사업 대상은 지역내 주소를 두고 농지소재지에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신청은 오는 2월5일까지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읍ㆍ면사무소나 산청군 친환경농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상토 공급과 육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가에서는 반드시 기간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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