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임원진 및 읍면동 위원장 40여명이 참여했으며, 17개 읍ㆍ면ㆍ동별 15가구씩 총 255가구의 소외계층을 선정해 읍ㆍ면ㆍ동 위원장이 쌀 5kg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지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자비를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며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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