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중소기업 13곳 카자흐스탄 파견··· 수출 상담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1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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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남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인천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 13곳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2~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파견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구는 바이어 상담과 통역, 항공료 일부를 지원했다.

구는 이번 상담을 통해 발굴한 거래처와의 후속 협의를 지원해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병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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