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추석 연휴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9월5일부터 12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순찰 및 감시를 실시한다.
순찰 및 감시 활동은 2단계로 계획돼있어 실효성 있게 감시를 할 수 있을 예정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먼저 오는 9월5~8일 1단계 감시가 진행된다.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해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등을 유도하고, 국가산업단지 인근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감시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이어 오는 9월9~12일은 2단계 감시가 진행되며,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환경감시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이번 특별순찰과 감시에 감시용 드론이 활용됨에 따라 이를 통해 불법행위가 예상되는 경우 추적 조사하는 등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형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특별순찰로 연휴 중 단속의 어려움을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 밝히고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