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가구 이상 아파트 '1순위'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배출지 환경 개선을 위해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40대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보급한다.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카드를 인식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무게를 자동 측정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종량기 구입비와 설치비는 시에서 80% 지원하며, 20%는 자부담이다. 현재 신청 접수 중으로 지원 대상 1순위는 관리주체가 있는 7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며, 2순위는 20가구 이상 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단독주택이다.
단, 올해 1월 이후 준공된 공동주택은 제외다.
현재 신청 접수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택은 오는 2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시 자원순환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RFID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로 주택 거주자 스스로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 주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는 시책 등을 적극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