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송파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최근 서울 동남권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현장인 삼전동 20번지를 방문,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위원장인 이하식 의원을 비롯, 최옥주(부위원장), 이혜숙, 김광철, 신영재, 전정 의원 등 6명이 참석했다.
먼저 시공사로부터 공사개요와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소음 및 먼지 등에 대한 대비책 및 예방과 안전관리에 대한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수직구 굴착 중 발생하는 유출지하수에 대한 질의응답을 갖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이하식 위원장은 “전력구 공사로 인해 우리 지역 주민들이 누리게 될 긍정적인 효과들을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길 바라며, 공사기간 동안 사고없이 안전한 공사가 진행되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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