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맥스컷 프린세스’ 1기 출범…발리서 서포터즈 활동 시작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3 1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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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헬퍼가 공식 서포터즈 ‘맥스컷 프린세스’ 1기를 선발하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첫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넥스트플레이어가 운영하는 헬스헬퍼는 선발된 서포터즈 6명이 브랜드 앰배서더 ‘맥스컷 패밀리’와 함께 ‘맥스컷 프린세스 웰컴 트립(MAXCUT PRINCESS WELCOME TRIP)’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IFBB 핏모델 프로 선수인 다비너스(본명 박다빈)를 비롯해 맥스컷 패밀리 진유나와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민가영이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출범식과 운동·자기관리 경험 공유,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현지에서 제작한 콘텐츠는 참가자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포터즈는 귀국 후에도 3개월간 운동 습관과 자기관리 방법, 맥스컷 제품 사용 경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맥스컷 프린세스’는 일반 소비자가 자신의 일상과 건강관리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헬스헬퍼는 프로 보디빌더와 피트니스 선수, 트레이너, 인플루언서 등 14명으로 구성된 ‘맥스컷 패밀리’도 운영하고 있다.

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맥스컷 프린세스는 소비자가 브랜드 활동의 주체가 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웰컴 트립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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