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리 사각지대인 소규모 산업체 집단급식소 급식시설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
| ▲ 사진=고양시청 |
점검 대상 업소는 급식인원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에 참여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등 교육·홍보 실시 등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개인방역 철저 등 자율적 거리두기에 힘쓰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집단급식소 내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