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 관계자들이 반려견 견주들에게 반려견 목줄 미착용 등에 대해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하남시청) |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가 오는 9월25일까지 반려견 목줄 미착용 등에 대해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고 반려견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 계도와 함께 반려동물을 키울 때 요구되는 예절인 일명 ‘펫티켓’ 홍보도 병행한다.
동물보호법에서 규정하는 주요 위반사항은 반려견 미등록, 목줄 미착용 등 안전조치 위반, 배설물 미수거 등이다.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는 1차 기준으로 ▲반려견 미등록 20만원 ▲목줄 미착용 20만원 ▲배설물 미수거 5만원이다. 특히 맹견의 경우 목줄·입마개 미착용 시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이 늘어남에 따라 일부 견주들이 공원내 목줄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이행과 배설물을 즉시 수거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러한 일들이 시민들에게 위협 등 공포감과 불쾌함을 주고 있어 홍보와 계도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 도시농업과 전직원은 주말인 지난 20일 현장 홍보에 나선 데 이어 오는 9월25일까지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한다.
현장 홍보 및 계도 활동은 하남시 전지역에서 실시한다. 특히 미사지구 내 공원, 덕풍천 등 주요 공원과 민원 발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한 달 동안의 집중 홍보 및 계도기간이 끝나면 오는 9월26일부터 목줄 미착용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반려견이 목줄을 매지 않고도 뛰어놀 수 있도록 반려견 전용 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가 펼치는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으로 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시민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