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을 맞아 버스터미널 대합실, 철도역사, 지하도상가, 지하철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내 환기설비와 공기정화설비(공기청정기 등) 설치 및 가동 여부, 실내오염물질농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현장에서 간이측정기를 이용해 확인할 예정이다.
이정신 시 대기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