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을 맞아 버스터미널 대합실, 철도역사, 지하도상가, 지하철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내 환기설비와 공기정화설비(공기청정기 등) 설치 및 가동 여부, 실내오염물질농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현장에서 간이측정기를 이용해 확인할 예정이다.
이정신 시 대기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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