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5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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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삼영 구청장(앞줄 가운데)이 위촉식에 참석한 제8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4일 구청 기획회의실에서 ‘제8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제8기 명예기자단은 총 22명으로, 지난 10월2~20일 구민과 구 소재 직장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기자단의 절반 이상이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턴기자 활동과 칼럼 기고 경험을 갖춘 인원도 포함돼 콘텐츠 제작과 취재 역량을 더했다.

위촉된 명예기자들은 앞으로 2년간 구의 주요 정책과 사업, 행사 등 구정 소식은 물론 구민에게 유용한 생활정보를 현장 취재하고 기사로 작성한다.


구는 명예기자가 작성한 원고가 소식지에 게재되면 건당 5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한 취재·작성한 콘텐츠를 구 소식지뿐 아니라 SNS와 영상 등 구의 다양한 홍보 매체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홍보담당관 언론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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