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천빛드림본부, 사회복지관에 500만원 후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12 1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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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천빛드림본부 온누리상품권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인천빛드림본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11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가정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효과를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전통시장을 함께 살리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이춘우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준비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은신애 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과 더불어 지역경제까지 함께 고려해줘 감사드린다”며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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