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5일 17개 동에서 안전 취약 시설물 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생활 속 안전 문화의 정착을 목표로 구 직원과 자율방재단 등 지역주민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알리고 자율 점검 제도 또한 홍보했다.
구는 “매월 업소와 가정에서는 점검표 항목에 따라 내가 사는 공간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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