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주관으로 열린 ‘2025년 동행센터 운영 자치구 성과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2023년과 2024년 최우수 구 선정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 대상까지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괄·복지·건강 3개 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은평구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과 복지·건강 분야 협업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동주민센터 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통합복지종합상담 등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와 함께 복지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확대해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아울러 돌봄복지국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건강 스크리닝, 위기가구 방문상담,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통합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구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동행센터 운영 자치구 성과평가’는 서울시가 주관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동행센터(기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운영 실적을 점검하는 제도다.
현장 중심의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자치구의 복지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평가는 자치구의 위기가구 발굴 노력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등 복지안전망 구축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 지표는 총괄, 복지, 건강 등 3개 분야의 총 20개 기준으로 세분화되어 적용된다. 동주민센터 현장 인력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방문 상담, 통합복지종합상담 운영 실적 등이 주요 평가 요소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우수 자치구를 선정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며, 복지·건강 분야의 협업 체계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