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40가족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19일부터 아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은평구가 후원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오는 19일~10월2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10회 진행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참가비용은 10만원이다.
모집은 아이가 있는 가족 40가구로, 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접수할 수 있는 문자 휴대폰 번호 등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소식·알림 코너에서 강좌·교육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9일 개강하며 안전교육, 밭 만들기, 상추심기 등 텃밭 준비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외 회차별로 배추 모종 심기, 쪽파심기, 과일청 만들기, 가을 꽃심기 등 회차별 다양한 내용으로 텃밭 체험을 제공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도심 속 텃밭 학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