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오산시는 5일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제72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진행했다. 6.25전쟁 발발 직후 북한군이 서울에서 남하하는 통로인 죽미령에서 일어난 전투로,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원들이 맞서 싸워 북한국의 남진을 지연시켜 반전의 계기가 됐다. 사진은 행사에서 이권재 시장(오른쪽)이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오산시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기 오산시는 5일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제72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진행했다. 6.25전쟁 발발 직후 북한군이 서울에서 남하하는 통로인 죽미령에서 일어난 전투로,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원들이 맞서 싸워 북한국의 남진을 지연시켜 반전의 계기가 됐다. 사진은 행사에서 이권재 시장(오른쪽)이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오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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