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헤어, 서울시 '공정경제 생태계 서울' 선포식 참석… 가맹점과의 상생 의지 밝혀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30 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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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안헤어를 운영하는 미창조(주)는 10월 29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공정경제 생태계 서울’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서울시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플랫폼사·소비자단체 등 민생경제 주체와 함께 공정한 거래질서를 세우고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플랫폼사, 소비자단체, 불법사금융 감시단 등 500명 내외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경제 생태계 서울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과 선포식이 진행됐다.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우수 소비자단체 시상, 불법사금융광고 감시단 발대식, 송길영 작가의 특별강연도 이어졌다. 선포식에서는 협약에 참여한 기업·단체 대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상생의 빛’을 들어 올리며 공정경제 실천 의지를 밝혔다.

리안헤어에서는 유준식 부사장과 본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유준식 부사장은 “리안헤어의 성장은 현장을 지켜 온 가맹점 덕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점주와의 소통을 더욱 늘리고,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가맹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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