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가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일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2025년 1분기 민ㆍ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사업장 지도ㆍ점검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환경오염행위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3개 반을 편성해 분기별 합동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또는 미신고 시설 설치 ▲오염물질 배출시설(대기ㆍ폐수)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비산먼지 억제시설 적정 운영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적정 보관ㆍ처리 ▲기타 환경 관련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반은 지도ㆍ점검시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방지시설 운영 관련 기술지원을 병행할 예정으로,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도ㆍ점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구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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