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선 9기 첫 결재(종로형 일자리·상권 상생 추진계획)하는 유찬종 구청장.(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15일부터 17개 동을 돌며 주민을 만나는 ‘현장 구청장실·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동 릴레이 방문은 생활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제안 사항을 청취하는 1부 ‘현장 구청장실’, 정책 파트너인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2부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이어진다.
세부 일정은 15일 청운효자동에서 시작해 ▲16일 사직동, 무악동 ▲20일 삼청동, 평창동 ▲21일 가회동, 부암동 ▲22일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23일 이화동, 혜화동 ▲24일 창신1동, 창신2동 ▲27일 창신3동, 숭인1동 ▲28일 교남동, 숭인2동에서 마무리한다.
구는 현장에 ‘주민 마음모음상자’를 비치하고 건의 사항을 접수한 뒤, 처리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유찬종 구청장은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종로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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