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전통시장 추석 행사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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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방문한 조유진 구청장의 모습. (사진=영등포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영등포전통시장과 남서울상가에서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오는 20일까지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국산 농축산물이나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 시 1만원을, 6만7000원 이상 시 2만원을 환급한다. 환급 창구는 오전 10시~오후 7시 운영한다.


오는 22일에는 남서울상가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2인 1조로 진행되는 윷놀이 행사는 승리팀에게 1만원, 진 팀에도 5000원 상당의 상가 전용 쿠폰을 증정한다. 제기차기는 한 번만 차도 5000원, 10번 넘게 차올린 방문객에게는 2만원권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구매 가격이 5만원 이상인 경우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인 경우 5000원 상당의 수건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기획재정국 일자리경제과 상권활성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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