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양시가 일산호수공원 등 근린공원 5개소 쉼터에 선풍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설치된 회전용 선풍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작동한다.
설치 장소는 일산호수공원, 별빛근린공원 등 5개소이며 현재 10개 선풍기가 시범 가동되고 있다.
| ▲ 사진제공=고양시청/일산호수공원 쉼터에 설치된 선풍기 |
시는 일상 속에서 폭염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늘리기 위해 점차 설치 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선풍기를 오는 9월까지 가동할 예정이다.
| ▲ 사진제공=고양시청.주민이 쉼터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일산호수공원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은 “동네 이웃하고 공원에서 바둑을 두며 시간을 보내는데, 시기적절하게 선풍기가 설치되어 쾌적하다”며 선풍기 설치를 환영했다.
시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공원 이용객이 무더위 속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쉼터 공간을 확대하고 선풍기 설치대수를 늘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