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영암군지부, 영암군에 1,000만 원 고향사랑기부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9 15: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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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3년째 기부 이어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 실천”
▲ 우승희 영암군수(오는 쪽)가 지난 3일 군정홍보실에서 NH농협 영암군지부 송남근 지부장으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NH농협 영암군지부(지부장 송남근) 임직원들이 3일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2024년부터 3년 째 고향사랑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임직원들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농협의 역사를 알리고, 영암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기부에 나섰다.


송남근 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영암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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