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29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영암군 지역아동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에 관한 방안을 논의하고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아동센터장들은 예산 및 인력부족 등으로 운영의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차량 관리비 등 운영비 지원, 차량 동승자 의무화로 추가 인력 요청, 복지포인트 지원, 호봉제 도입 등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 내 아이들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종사자 처우개선 및 더 나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에는 총 17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보호 및 교육,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