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문화의거리,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포상 행안부장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1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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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평문화의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포상’에서 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중기부는 매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상인과 시장, 지원단체 및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부평문화의거리는 그동안 ▲상인 교육 ▲동행축제 참여 ▲벼룩시장(프리마켓) 운영 ▲인터넷 홍보자료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부평상권르네상스’를 적극 추진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부평구와 상인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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