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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일상생활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펼친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112곳, 55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기관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생활안전(놀이스포츠, 물놀이 등) ▲교통안전 ▲재난안전(지진, 화재 등) ▲보건안전(응급처치 등) ▲범죄안전(아동 성폭력 및 유괴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환경) 6개 분야 교육주제 중 한 가지를 대상자의 눈높이와 생애주기에 맞춰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전문 강사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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