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위드코로나 시대 구로의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28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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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포럼'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는 오는 10월4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위드코로나 시대 구로의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토론회(부제:코로나가 남긴 구로의 사회복지 변화와 복지 현장의 방향)’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에서 2022년 신규사업으로 제안해 열리게 됐다.

 

행사는 구 지역보장대표협의체 김봉화 위원장의 개회사,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조윤장 이사장의 축사,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위드코로나 시대의 사회서비스와 복지현장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기조강연은 김형용 동국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이어 ▲코로나19 대응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서울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서종녀 박사) 위드코로나 시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을 다룬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남수영 온수노인복지관 관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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