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아현동,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 등 추석맞이 선물세트 전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11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서대문구 북아현동 마봄협의체가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와 한부모가정에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은 동 마봄협의체가 지난 5일 지역내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와 한부모가정 등 50곳에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했다고 밝혔다.

 

임원숙 마봄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순태 북아현동장은 “추석을 맞아 마봄협의체의 따뜻한 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기부를 실천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북아현동 마봄협의체는 올겨울에도 저소득가정을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덕표 홍덕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