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벚꽃축제 및 정읍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인플루언 팸투어’를 지난 3일(금) ~ 4일(토) 양일간 진행하였다.
이번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는 32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포함하여 총 15개국(미국, 프랑스, 사우스 아프리카, 이집트, 러시아, 페루, 인도네시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미얀마, 앙골라,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키르키즈스탄)의 주한 외국인 20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팸투어 일정으로는 △벚꽃축제를 메인으로 △1894달하루 미디어아트관 △내장산국립공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장금이파크 △쌍화차거리 △샘고을시장을 둘러 보았다.
벚꽃축제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개막식에 참여 하였으며, 대표 인플루언서 2명이 개막식 터치버튼 행사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며 벚꽃축제의 다양한 스팟과 먹거리, 체험거리를 즐기며 홍보 활동에 필요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 하였다.
또한 장금이파크에서는 최근 외국인에게 매우 관심이 많은 김밥 만들기 체험으로 직접 만든 김밥을 먹고, 샘고을 시장에서는 정읍시 지역화폐로 다양한 먹거리를 사 먹으며 팸투어의 전체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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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 (주)트래블러썸 |
이번 팸투어는 벚꽃축제 외에도 외국인이 정읍에 여행 가면 꼭 가 볼만 한 곳, 해 볼만 한 체험, 먹을거리 그리고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옥 숙소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팔로워 26만명을 보유한 틱톡커 이집트인 Mena Ayman은 “이번이 정읍을 처음 방문하는 것이며 정읍이 그냥 작은 소도시라고만 생각하고 뭐 할만한게 있을까 했었는데 벚꽃도 너무 예쁘게 피어있고 축제도 너무 알차서 재미있었다. 다른 관광지들도 너무 예쁘고 힐링이 되는것 같고 김밥 만들기 체험과 한옥 스테이에서 촌캉스 체험도 너무 재미있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다시 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은 4월 한 달간 다양한 홍보 컨텐츠 제작 및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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